영화

[영화] 아웃사이드 더 와이어 (노스포)

jogooon 2021. 1. 28.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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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평점 : ★★★☆☆

[오늘밤에 심심해? 내가 때려부시는거 한번 볼래?]

포스터에서 제일 먼저 눈에 띈 [어벤져스: 앤드게임] 에서 '팔콘' 역을 맡은 안소니 마키의 모습.

개인적인 생각으로 영화의 포스터와 제목이 정말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는 1인으로써, 두개의 요소 모두

임팩트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넷플릭스 신작에 위 영화가 뜬 후, 제목을 보곤 뭐지? 싶었는데 팔콘 형님의 모습을 보고 우선 플레이 버튼을

눌러보았다는,,,

 

 

전체적인 줄거리는 [가까운 미래, 치열한 접전 지역. 드론 조종사(하프 중위) 가 원치 않게 이곳에 파견된다. 그의 지휘관(리오 대위)은 기밀 속 존재인 사이보그. 둘은 함께 핵 공격을 막는 위험한 임무에 뛰어든다.] 입니다.

 

실제로 전쟁과 전투를 경험해보지 못한 병사와 (하프 중위) 현장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사이보그(리오 대위)의 만남부터

본격적인 영화 내용이 시작됩니다.

 

 

초반 몰입감은 굉장이 좋은 편이였지만, (드론이나 특수효과 부분에선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래서 몰입이 꽤나 좋았다는) 중,후반 부로 갈수록 어찌보면 뻔한 내용으로 흘러가는 느낌?이 살짝 아쉬웠습니다.

 

 

배우들의 연기력과 연출은 나쁘지않습니다. SF와 액션, 그리고 약간의 철학,,,?이 닮긴 '아웃사이드 더 와이어'

기대를 하고 보시기엔 조금은 부족함이 있으니 킬링타임으로 추천 드리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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